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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타스코리아”는 90여년의 전통을 보유한 일본 유명 탁구용품 제조 기업인 “빅타스”의 한국 공식 에이전시이다.
23년 1월 공식 에이전시로 출범한 이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탁구인구의 저변 확대, 그리고 탁구산업의 발전을 위해 빅타스 본사의 지원 아래 탁구 꿈나무 및 대학생 동아리 및 탁구 꿈나무를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대학생 동아리 후원은 다양한 대학생들이 탁구에 쉽게 접근하도록 유도하여 탁구 문화의 대중성과 지속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것이며,
탁구 꿈나무 후원은 유망 선수 육성을 위해 장비, 용품, 훈련비 등을 지원하여 재능 있는 어린 선수들이 경제적 부담을 줄여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스포츠 생태계에 대한 책임 있는 투자로 단기 이익보다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스포츠 문화를 위한 장기적 관점의 투자이며, 사회적 책임(CSR) 실천하고자 한다.
대학생 탁구 동아리 후원
빅타스 코리아(대표 이규복)는 24년 9월부터 경희대 탁구동아리를 후원하고 있다.
경희대 탁구 동아리(T3)는 서울과 국제캠퍼스 연합 경희대 유일 탁구동아리로서, 탁구를 통한 친목을 도모하고 전국단위의 대학탁구동호인연맹 대회에 참가하여 탁구 실력과 스포츠맨십을 키우는 동아리이다.
빅타스코리아는 평소 빅타스 제품을 사용하던 경희대 탁구 동아리 회원이 직접 후원을 요청하였고, 이러한 대학생 탁구 동아리 활동을 후원함으로써 대학생들의 탁구 활성화는 물론 경제적으로 탁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에서 후원을 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회원들이 원하는 후원 물품 제공은 물론, 경기에 필요한 주요 물품을 염가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대회 개최에 필요한 용품도 적극 협찬하고 있다.
(주요 활동 현황)
탁구 꿈나무 후원 내용
빅타스 코리아(대표 이규복)에서 23년 10월부터 서울 금천구 영남초 구여니, 구서니 쌍둥이 선수를 후원하고 있다
용품 지원에 더 나아가 빅타스코리아 이규복 대표는 구여니, 구서니 선수를 응원하고 지원하는 후원회도 결성해 주었다. 후원회 이름은 “핑퐁나무”이며, 빅타스코리아 이규복 대표는 후원회 회원들과 지원금을 모아 23년 10월 첫번째 후원금을 전달한 이래, 매분기 정기적으로 지원 중이다.
관심과 기대 속 미래 국가대표 꿈꾸며 성장하는 유망주 선수들에게 전해지는 후원은 그 규모를 떠나 따뜻한 관심만으로도 적지 않은 힘이 된다.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탁구를 배우기 시작한 쌍둥이 자매 구여니, 구서니 선수가 장래 훌륭한 탁구선수로 성장해 쌍둥이의 꿈인 대한민국 탁구 국가대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빅타스코리아는 앞으로도 적극 후원하고자 한다.
(구서니, 구여니 선수 활동 현황)
향후 계획
빅타스코리아는 앞으로도 회원 추천 등을 통해 후원대상 동호회 및 탁구 유망주를 적극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서 탁구 스포츠 저변 확대와 유망 인재 육성에 기여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탁구를 사랑하는 기업으로 그 역할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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