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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4
반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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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운동하고 있으며, 오픈 6부로 대회뛰는 남자 생체인입니다
지금까지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탁구를 치면서 빅타스를 비롯한 수많은 라켓들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가격대도 아주 저렴한 합판 라켓부터 30만원이 넘는 특주라켓까지 여러 라켓들을 쳐보았습니다.
코키니와 ZC는 여타 라켓과는 다른 차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무리 비싼 라켓을 쳐보아도 표준적인 아우터/이너 라켓의 감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코키니와 ZC는 첫 시타때부터 "아 이 라켓은 뭔가 다르다" 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먼저 통판 펜홀더 라켓에 많이 사용되는 히노키를 가장 표층에 얇게 배치함으로서 커트, 리시브 등의 짧은 플레이의 감각을 최대화 시킵니다. 내부의 카본층은 z카본으로 (B사의 zlc 와 유사) 강한 스트로크와 드라이브에서의 파워를 충족시켜 줍니다.
결론적으로 감각과 파워를 모두 잡은 전천후 라켓입니다.
높은 가격대의 라켓이지만,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감각을 느낄 수 있는 라켓입니다.